청소년 뇌교육 인성캠프 열어

산청시대 2017-04-17 (월) 10:50 7년전 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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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순선)는 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토닥토닥, 마음아 부탁해’라는 주제로 초등 고학년 청소년 20가족 40명이 참여해 청소년가족 뇌교육 인성캠프를 열었다.
캠프는 푸드미술 테라피(달꼼 박정민 상담치유센터)로 가족의 마음을 열고, 뇌교육(경남뇌교육협회)으로 긍정적 마음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뇌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뇌를 최대한 활용, 대처하는 뇌활용법 교육으로 인성함양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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