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우동이 직업 속으로’ 진행

산청시대 2022-05-10 (화) 22:29 6개월전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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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발굴·전시·도서 발간 등
관련 직업에 대한 교육과 체험

산청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센터장 권순현)는 진로 프로그램 ‘산청 우동이 직업 속으로’을 통해 진로교육과 직업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청 우동이 직업 속으로 프로그램은 우리 동네 이야기 발굴, 전시, 도서 발간 등에 관련된 직업에 대한 교육과 체험이 이뤄지며, 지난달 18일에는 단성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설사 직업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진로수업과 연계해 금서면(동의보감촌), 생초면(평촌 서원), 오부면(용산서당)에서 우리 동네 이야기 발굴·녹취 활동을 했다.
특히 민영인, 김효영, 안성필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와 산청군 청소년 상담자원봉사단 청보리 김대환, 이명숙, 조은숙 회원 등 지역자원과 연계해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산청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진로 프로그램은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청소년들이 녹취·기록한 자료를 기반으로 우리 동네 이야기 도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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