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관 ‘수련관 요린이’ 개강

산청시대 2023-04-13 (목) 00:58 10개월전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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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13세 청소년 15명 참여
간식·요리편 월 1회(토) 진행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평소 인기가 많은 토요일 요리 수업을 간식 편과 집밥 편으로 재편성해 ‘수련관 요린이’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련관 요린이는 간식편 4회기와 집밥편 4회기로 진행되며 지역 청소년 10세부터 13세까지 15명이 참여한다.
요리 수업은 새로 단장한 산청군 가족센터 1층 다목적체험실에서 월 1회 토요일에 진행된다.
앞서 열린 요리 수업에서는 초콜릿 칩 머핀 만들기를 실시했으며 앞으로 스모어 쿠키, 오란다, 고구마 빵 등 다양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고 가족들에게 전달해 뿌듯한 주말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7월부터 진행되는 집밥 편에서는 나시고랭, 냉 파스타, 미니 햄버거, 안동찜닭 등 다양한 집밥 요리를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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