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초등부 금상

산청시대 2019-09-11 (수) 17:45 4년전 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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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초 윈드오케스트라 쾌거
단원 64명, 매일 3시간 연습

신안초등학교(교장 윤정순) 관악부가 지난달 22~23일 김해에서 열린 제44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에서 초등부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신안초 관악부는 행진곡인 ‘아리랑 겨레’, 자유곡인 ‘To be Vivid Stars’을 연주하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심사위원을 비롯한 전국 대회 참가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신안초등학교 관악부는 2002년 8월 단원 25명으로 창단 후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금상, 교육감배 합주경연대회 대상을 비롯하여 각종 대회에서 큰 상을 수상했다.
신안초 관악부는 전교생이 213여명인 작은 학교에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학생 6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 방과후 학교, 동아리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 방학 동안 매일 3시간씩 집중연습과 관악캠프를 통해 실력을 쌓아왔다.
또 산청군과 산청교육지원청, 남강댐 관리단의 꾸준한 지원 뿐 아니라 학부모의 숨은 노력들이 잘 조화된 결실이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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