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독도침탈 ‘극일’로 미리 준비해야”

산청시대 2022-06-28 (화) 23:36 1개월전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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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룡 서울시의원 독도 탐방
독도향우회 회원 30명 참여
독도수호 조례제정 등 활동


홍성룡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지난 10일 (재)독도재단이 주최한 e독도수호원정대에 독도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독도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독도 탐방을 통해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수호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으며, 홍 의원을 비롯, 독도향우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홍 의원은 “갈수록 악랄해지고 교활해지는 일본의 독도침탈에 ‘극일’로 미리 준비해야 실효적 지배강화와 독도 수호가 지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온전하고 평온한 독도와 한국해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임기 동안 ‘서울특별시의회 독도 수호특별위원회’를 결성하고 위원장을 맡아 활동하는 등 독도 수호를 위해 남달리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독도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해 시행토록 하는 한편, 서울시의회 차원의 ‘타케시마의 날 규탄대회 개최’, 독도경비대 위문품 전달, 독도 현지에서 독도 수호 결의 대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독도는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우리 영토라는 인식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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