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연고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윤곽

산청시대 2022-01-14 (금) 22:45 4개월전 3107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산청 향우 또는 산청과 연고가 있는 출마 예상자들이 윤곽이 밝혀지고 있다.

현재 거론되는 인사로는 ▲김재경(61) 전 국회의원의 경남도지사 출마와 ▲조규일(58) 진주시장의 재선 도전, ▲송병권(64) 전 진주 부시장의 창원시장 출마, ▲윤창근(61) 경기도 성남시의회 의장의 성남시장과 ▲홍성룡(58) 서울시의원의 서울 송파구청장 도전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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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단성중학교(23회)를 나와 학교 동문을 중심으로 산청사람과는 밀접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백부가 조옥환 부산교통 사장이고 숙부가 조담환 진주향우회 고문이다. 원적이 산청으로 알려져 있다.

송병권 전 진주 부시장은 금서면 신아마을 출신으로 금서초등학교를 나왔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 산청군수에 도전했으나 정당 공천에서 탈락했다.

윤창근 성남시의회 의장은 금서면 방곡리에서 태어났으며, 일찍이 성남시에 정착해 4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현재 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홍성룡 서울시의원은 시천면 중산리가 고향으로 중산초등학교(10회)와 덕산중학교(20회)를 나왔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서울시의회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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