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문대 마을공동시설 준공

산청시대 2024-05-29 (수) 03:36 22일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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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0억원 투입‥공동시설 설치

 

‘신안·문대 배후마을 공동이용시설 준공식’이 7일 개최됐다.

신안마을과 문대마을에서 각각 진행한 준공식에는 사업을 주관한 산청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시설을 이용할 배후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신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면 중심지 기반시설과 거리가 멀거나 접근성이 떨어지는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

총사업비 10억 800만원을 투입해 신안마을과 문대마을에 각각 1개의 공동이용시설을 건설했다.

시설은 주민회의실 및 휴게공간뿐만 아니라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기능을 겸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공동 빨래방과 사랑방을 조성해 주민 복지 편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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