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우수 농특산물, 미 동부권 공략 나서

산청시대 2023-09-27 (수) 22:43 5개월전 442

2e42e70823dc53d3f9485b8819bc1c98_1695822

미국 버지니아 수출 선적식 개최

생비량면 ㈜미미에프‥20명 참석

10개 업체 42개 품목‥5,600만원

 

산청군 우수 농특산물이 미국 동부지역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산청군은 14일 생비량면 ㈜미미에프에서 ‘우수 농특산물 미국 버지니아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산청군 수출협회 임원, 수출업체, 경남무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수출길에 오른 농특산물은 금서한방촌쌀, 오디잼, 즉석 시래깃국 등 10개 업체 42개 품목으로 수출금액은 5,600만원 상당이다.

산청군은 미국 버지니아 ‘Farm fresh Market’과 인터넷 종합 쇼핑몰 아마존에서 홍보와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지역신문 광고와 SNS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고 판매할 방침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 생산기업의 실익 증진을 위해 수출 확대 방안을 마련하고 다양한 판촉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지난달 30일 미국 서부지역 소비자 공략을 위해 9개 업체 22개 품목(7,500만원 상당)을 LA 등에 수출한 바 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정치
자치행정
선비학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