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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특수구조단 등 40명 참여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지난달 25일 산청읍 내리 저수지 일대에서 산청소방서와 경남119특수구조단, 함양소방서 구조대원 40명이 참여한 합동 동계 수난 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사고 발생에 대비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간 실시 중인 계절별 훈련 중 하나로, ▲익수자 발생 시 수색 및 인명구조 ▲비상시 대처요령 ▲동계 수난사고 시 제반 안전 수칙 등을 진행했다.김재수 서장은 “산청소방서는 겨울철 수난사고를 대비해 구조대원들의 반복·숙달 훈련…
산청박물관 문화재청 프로그램 인증​산청박물관 경남 도내 유일 선정가야 고분·토기 주제로 시범운영문화재청 인증 표기‥3년간 사용 산청박물관(관장 박우명)의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이 문화재청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시범운영)에 경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7일 산청박물관에 따르면 문화재청의 ‘문화재교육 프로그램 인증제’는 올해 시범 운영된다. 산청박물관의 문화재교육 프로그램은 ‘산청박물관에서 배우는 가야 고분과 토기’가 주제로 2019년 문화재청 문화유산 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생…
조명수 지리산 시낭송회장 취임올해 ‘전국시낭송대회’ 개최키로회원 22명 다양한 문화봉사활동 조명수 전 산청JC 특우회장이 2022년도 지리산 힐링 시낭송회 신임회장에 취임했다.지리산 힐링 시낭송회는 지난달 22일 일부 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으며, 임영희 회장이 이임하고 조명수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지리산 힐링 시낭송회는 지난 2015년 산청도서관 시낭송 수강생들이 참여해 노현옥 인제대 교수와 반해경 전 금서초 교장이 주축이 되어 창립한 시낭송 단체로, 현재 22명의 회원이 시낭송 행사와 다양한 문…
산청군 밤머리재​국토교통부, 산청군 사업대상지 선정1만5,800㎡ 부지‥홍보관 등 들어서 운전자·등산객 휴식처 등 편의 증진 산청군 국도59호선 밤머리재에 ‘경관 쉼터’가 들어선다.산청군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경관 쉼터 대상 사업 수요조사 결과 산청군 밤머리재(삼장면 홍계리 산110-3번지)가 선정됐다.경관 쉼터 조성사업은 밤머리재 정상, 미 정비된 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휴식처 및 쉼터를 제공한다. 쉼터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웅석봉 군립공원 등산로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
약초한정식(산청)​산청군 약초 한정식·어탕국수 선정‘경남의 맛’ 주제 홍보마케팅 추진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서부권 7개 시군 대표 음식을 선정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학계, 외식 관련 기관, 요리연구가,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경남 서부권 대표 음식 선정위원회’는 음식의 빅데이터 자료와 시군 의견을 수렴하여 경남 서부권역 7개 시군의 대표 음식 14개를 선정했다.산청군은 약초 한정식과 어탕국수가 선정됐다.산청의 ‘산’은 지리산으로 1천여 종의 야생 약초가 자란다는 지리산이 있어 산청에서 맛보는 약초 한정식은 향긋하고 쌉…
6월까지 공공일자리 사업 시행2개 분야, 86개 사업‥137명생활 방역·행정업무 전산화 등 산청군은 올해 6월 말까지 공공일자리 사업 등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은 공공근로사업 등 2개 분야 86개(명품 산청 37개, 공공근로 49개) 사업에 137명(명품 산청 43명, 공공근로 94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코로나19 생활 방역 관리사업, 꽃길·꽃동산 조성사업, 행정업무 전산화 사업 등에 투입된다.특히 명품 산청 만들기 사업은 귀농·귀촌자와 청년을 위한 일자리로 성공적인…
 지난달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7개 상담반 주민 고충 등 해결 산청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7개 상담반이 현장에서 주민들의 고충이나 불편을 해결해 주는 제도다.이날 국민신문고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행정, 산업, 농림, 도로,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상담 건수는 10여 건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이행하며 차분하게 진행됐…
금서119지역대 조감도​금서119지역대 착공‥사업비 26억2023년 완공‥금서·생초·오부 담당 산청군과 산청소방서가 북부권역 소방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서 119지역대’를 건립한다. 7일 산청군과 소방서는 오는 2023년 초 완공을 목표로 ‘금서 119지역대’ 건립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 금서 119지역대는 총사업비 26억원을 들여 금서면 주상리 일원에 지상 2층 1동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금서 119지역대는 총면적 800㎡, 부지면적 1,841㎡ 규모로 소방인력 15명, 차량 3대 등이 배…
드림찬사업단 등 3개 사업 신설반찬 사업 확대‥신규매장 설치목공 교구 제작·셀프세차장 운영 산청군과 산청군 지역자활센터가 올해부터 자활근로 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20일 군과 센터에 따르면 올해부터 ▲드림찬 사업단 ▲그린 재생 사업단 ▲육묘 사업단 ▲맛 구이 사업단 등 4개 분야의 자활근로 사업이 추진된다. 이 가운데 육묘 사업단을 제외한 3개 사업단은 올해 신설되는 사업단이다. ◇드림찬 사업단은 지난해부터 시작한 반찬 사업을 확대·활성화하는 한편 신규매장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장애인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치매센터 재활 운동치료실 설치 산청군보건의료원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의 건강 상태 개선 및 자가 건강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법적 등록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건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이를 위해 산청군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3층에 마련된 재활 운동치료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치료실에는 트레드밀, 상하지 운동기구 등의 운동기구를 비롯해 하지 마사지기와 파라핀 배스 등이 설치돼 있어 다양한 재활 운동치료가 가능…
   산청군 내 중증장애인 30가구 대상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관내 중증 청각장애인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하여 청각장애인용 시각 화재경보기를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시각 화재경보기는 화재 감지 시 경보음과 알림 멘트가 나오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에 투광봉을 추가하여 붉은빛이 발광함으로써 화재 발생 시 청각장애인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주택용 소방시설이다.이번 보급 사업은 경남도소방본부와 경남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안전+나눔 지킴이 사업’ 모금액으로 진행되며, 산청군에 등록된 청각장애인…
주방 바닥면적 25㎡ 이상 의무 비치25㎡마다 분말소화기 추가 비치해야 산청소방서(서장 김재수)는 주방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등의 주방에 K급 소화기를 비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주방에서 사용하는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불이 붙는 온도)보다 높아 불꽃을 제거하더라도 재발화 위험이 크고, 물을 이용해 화재진압을 하면 가열된 기름에 물이 기화되면서 기름증기와 섞여 오히려 화재를 확대할 수도 있다.하지만 K급 소화기는 식용유 온도를 낮추고 유막을 형성해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 특성이 있…
공동경영주 포함 연 최대 60만원2월 신청접수‥6월부터 수상 지급​  산청군이 올해부터 처음으로 농림어업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7일 밝혔다. 산청군은 올해 사업비 36억8,070만 원을 확보해 농림업·어업 경영주에 연 최대 60만원(공동경영주 포함)을 농협 채움 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지급대상은 2021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산청군에 주소를 둔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등록 경영주와 공동경영주 농림어업인이다.다만 2020년부터 2021년 농외소득 3,700만원 이상, 관련법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급자,…
11개 읍면 저소득층 주민들 위해2000년부터 지역사회 공헌 활동 산청군농협 노동조합(위원장 박상오)은 11일 지역사회 사랑의 이웃돕기 실천으로 관내 11개 읍면에 저소득 복지대상자를 위해 600만원 상당의 메뚜기 쌀(10kg, 220포)을 기탁 했다.산청군농협 노동조합은 지난 2000년부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유 공급, 장학금 전달,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봉사 등 사랑 나눔 실천 운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박상오 위원장은 “우리 노동조합은 농민조합원(고객)에게…
실물경제체험 수익금으로 마련장애인 시설 ‘우리 다 가치’에 산청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마련한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겨울나기 의류를 기부했다. 산청군 학교 밖 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겨울의류 나눔 실천에 나선 주인공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 5명으로, 이들은 지난 ‘2020년 학교밖청소년 건강검진 수검독려 우수기관’ 포상금과 ‘2021년 실물경제체험–꿈드림 초콜릿 공장’ 운영 수익금을 모아 30만원 상당 의류를 장애인 이용시설 ‘우리 다 가치’에 전달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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