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전 이사관, 고향 차황면에 저서 전달

산청시대 2023-09-13 (수) 12:24 9개월전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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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경험서 <조례안 입안과 심사> 
<그대들의 삶은 아름다워야 한다>

박기영 전 국회 정무위원회 이사관이 22일 저서 2편을 차황면사무소 전 직원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저서는 <조례안 입안과 심사>와 <그대들의 삶은 아름다워야 한다>로 박기영 전 이사관이 직접 편찬했다.
<조례안 입안과 심사>는 저자의 여러 강의와 실무 경험을 엮은 책으로 조례안 입안 및 심사와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대들의 삶은 아름다워야 한다>는 보통의 아버지가 사회생활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살아온 경험을 알려준다.
박기영 전 이사관은 “고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조례안 입안과 심사 과정 실무에 응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산청군 발전과 함께 후배들의 삶에 아름다운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차황면 출신인 박기영 전 이사관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미국 미주리주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입법고시에 합격해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법제실장, 정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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